Posted on 금요일, 25th 6월 2010 by lucidguy
야후! 코리아에서 여름 2개월 동안 인턴을 하게되었습니다.
외국계 회사라 그런지, 채용전형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어요.
6월 10일에 지원이 마감되었고,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6월 22일 최종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4일에 인턴 OT가 있었습니다.
채용인원은 매 기수마다 차이가 있는데, 이번에는 15개 부서에서 16명이 선발되었습니다.
제가 속한 팀은 BD/Open Application Distributer 소속으로, 정확한 의미 보다 비지니스 기획 쪽을 보고 지원하게 되었죠.
서류 전형에 포함되는 기획서가 매우 중요한 것으로 판단되고, 면접은 우리나라의 다른 기업들과는 다르게
인터뷰 형식으로 1:1 또는 1:2, 3으로 진행된 듯 합니다.
이것도 부서별로 다른 분들이 면접을 맡아서 하시기 때문에 약간씩은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매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부담 없이 대화를 40분 가량 나누는 것으로 면접은 끝났습니다.
면접과정을 거치면서 한번 꼭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네요 ^^;
6월 28일 부터 9주간 이어지는 인턴생활, 무엇보다 즐겁게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즐거우면 일의 성과도 좋겠죠 ㅋㅋ;;
Tags: Yahoo, 야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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